오른쪽 첨부파일 목록 참조. 소프트웨어적인 건 AS가 별 의미 업쿠나.
주의)오버클럭은 노트북과 지갑과 주인의 수명을 깎아먹을 수 있습니다. 노트북을 1.2KG짜리 벽돌로 만드는건 참 쉽습니다;;;;; 또한 아래의 클럭제네레이터는 정확한 정보가 아닙니다. 제가 임의로 해보고 이상없는거 같아서 올립니다. 준비물) SetFSB, CPU-Z 1) SetFSB와 CPU-Z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SetFSB : http://www13.plala.or.jp/setfsb/ CPU-Z : http://cpuid.com/ 2) SetFSB를 실행하여 Clock Generstor를 중간쯤에 있는 ICS9LPRS113AKLF 또는 ICS9LPRS133BKLF로 맞추고 GetFSB를 눌러줍니다. 클럭정보가 166/332/100/33으로 뜨는걸 보니 맞는거 같습니다. (둘다 MSI보드의 클럭제네레..
개의 탈을 뒤집어 쓴 양아치...
MSI는 넷북을 출시하면서 우리나라 사람이 쓰기 편한 넓은 오른쪽 쉬프트를 만들었으면서 Fn키와 Ctrl키의 위치를 뒤바꿔놨어요. 이 말아먹을 키배치는 아무리해도 적응이 안되요. 내 왼쪽 새끼손가락이 닿아야할 곳은 컨트롤키지 펑션키가 아니란 말이에요. 근데 이 아름다운 Fn키는 하드웨어키라서 죽어라 키매핑을 해도 소용이 없어요. 하지만 외국의 돌턴63841님하가 바이오스에서 두 키를 바꿔주는 패치를 만들었어요. (아 우리나라에선 Dalton을 돌턴으로 읽더라구요. 근데 네이버사전 발음들어보니 맞네요.) 근데 이건아마 넷북 U100에 적용되는거라 다른데 되는지는 몰라요. 지금쓰고 있는 MSI U123에 써봤는데 되더라고요. 이 프로그램은 바이오스 파일을 패치해야하는거라 바이오스랑 바이러스랑 헷갈리는 코코마..
http://kldp.org/node/107108 에 올라온대로 flash가 떡칠된 사이트에서 한글이 들어간 플래시를 보다보면 firefox가 죽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짜증이 치밀어 오르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이 문제를 잘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다. 문제 : ko_KR.UTF-8에서만 죽는 경우가 많다. 예외 : 한국어가 아닌 locale에서는 문제가 없다. 결론 : 딴나라 locale을 쓰면된다. 다만 한국어 입력기로 나비를 쓰는 경우 firefox에서 한글 입력이 되지 않으므로 대신 SCIM을 쓰면 된다. firefox의 locale을 영문권으로 변경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1. firefox의 실행파일(스크립트로 되어 있는 파일)을 찾아 에디터로 연다. 2. 파일의 위쪽 ..
Openoffice Writer로 다시 만든 레포트 표지이다. 간단한 문서는 한글을 대신하여 만드는데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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